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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 현장학습 후기 :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곳!

  • 작성자 :행복나눔(naver_00020680)
  • 등록일 :2017.07.14
  • 조회수 :3763

7월 현장학습은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무더운 여름에 딱! 가기 좋은 곳으로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  을 선택했다.
결과적으로 , 1학기 때 현장학습 장소로 가장 재미있었던 곳이었던 것 같다.
(심지어 우리 학급의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 곳에 다녀온 적 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신나게 체험하고 돌아 온 것 같다.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에서 하루 종일..
학생들은 쉴 틈없이 다양한 직업체험을 할 수 있었고,
누구든지 입장할 때 하나씩 건네주는 열쇠 목걸이만 있으면,
시간에 맞춰서 원하는 체험활동 부스로 이동해서 체험 예약하기, 취소하기가 가능했다.
그래서 오전에는 4명씩 2팀으로 나누어서 함께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찾아다녔지만...

점심을 먹은 후에는 거의...
혼자 혹은 2~3인 단위로 학생들이 알아서 진로체험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우리학급 학생들이 자유롭게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에서 활동할 수 있었던 이유는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체계적인 스텝들, 친절한 스텝들 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다.

 

 


 

 

우리반 1학년 꼬마는 오전 부터 <뉴스 스튜디오>를 하기 위해 기다렸다.
그도 그럴 것이...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의 직업체험 코너들은 각각 시작시간이 정해져 있었다.
예로, 내가 소방관체험을 다했다고 해서 바로 경찰관 체험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먼저 경찰관 체험 코너에 가서 미리 예약하기 버튼을 눌러야 할 수 있다.
그래서 오전.. 애매한 시간에 <뉴스 스튜디오> 코너를 발견했지만...
대기시간, 점심시간, 다른 직업체험활동과의 중복 시간대 등으로 체험할 수 가 없었다.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점심을 먹고 나서, 가장 먼저 이 학생이 달려 간 곳은 <뉴스 스튜디오> 직업체험 코너이다.

아직 1학년이라서 많은 글자를 또박또박 읽을 수는 없었지만,
뉴스 스튜디오라는 곳의 분위기를 느끼고, 실제로 tv에 나오는 앵커 복장을 하고...
카메라 앞에 서고, 또.. 생생한 사회 현장의 기자가 되어 마이크를 잡고 말을 할 수 있었던 이 시간은
학생에게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은 말 그대로 직업체험을 하는 곳이기에 ...
누구든지 원하는 직업체험 장소에 가서 자신의 수준대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의 <더빙 스튜디오> 라는 곳도 아이들에게는 참 인기 있는 장소 였다.
더빙된 외국영화만 보다가...
더빙된 만화만 보다가...
직접 영화나 만화 속 주인공의 목소리가 되어 보다니...

말의 속도가 늦으면 늦는대로...
말의 높이가 높든, 낮든 상관없이...
자신의 음성을 넣어서 멋진 영화가 완성된다는 기쁨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평상시에는 이런 경험을 하기가 참 어렵기 때문에,
가끔 학교나 일상을 벗어나..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에 들러 다양한 체험을 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능력과 수준에 상관없이...
호기심과 흥미가 있다면, 그리고 누구든지 도전해 본다면 망설이지 않고
자유스럽게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곳으로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이 발전하길 기대해 본다.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으로 현장학습 가기 전에,
1학기 동안 미래의 직업인 그리기를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

우리반 학생들의 꿈은,
소방관, 경찰관, 의사, 화가, 과학자, 바리스타, 가수, 모델 등 아주 다양했다.

이번에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가 좋았던 점은..
늘 그림으로 만나던 학생들의 꿈을 실제로 시연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기 때문이다.

직접 소방관이 되어... 체력훈련을 하고,
소방관 복장을 하고 소방차에 올라타서..
실제로 물이 나와서 불을 진화화는 일련의 과정을 체험하는 일은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었다.





와, 이런 런어웨이를 멋지게 걸어보는 길...
가히 이런 무대는 교실에서는 아무리 흉내를 내려고 해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렇게 멋진 시설과 장비가 준비 된 곳에 서다니...

특히,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의 스텝 한 분 한분들은 직업체험을 할 때마다
짧지만 이해하기 쉽도록 직업훈련 시간을 갖도록 했는데..
굉장히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명확하게 지도를 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다.

무대 위에서 학생들이 나타내고 표현해 내는 눈빛, 몸짓, 발짓, 손짓 등이.. 그것은 은연중에 말해준다.





아, 경찰관이 꿈이었던 학생들...
경찰특공대가 되어 다들 방탄 조끼를 입고..
한 손에는 권총을 들고 훈련을 받는 모습이 어찌나 카리스마 있게 느껴지던지..





의상과 무대.. 안무 연습까지 완벽했다.
단시간 내에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 스텝분들의 지도로..
아이돌처럼 멋진 댄스를 출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나도 신기했다.

매번 현장학습을 다닐 때면, 학생들을 인솔하느라..
정작 학생들이 체험하는 모습을 관찰하는게 버거웠는데,
오늘은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의 스텝분들이 학생들 지도를 모두 해주시는 덕분에..
오늘 하루 마음껏 관찰자, 감상자가 되어 꿈과 끼를 펼치는 학생들의 모습을 즐겁게 보았다.

 

 

 

 

 

우와, 이런 미니 농장도 있다니...
실제로 흙으로 뒤덮인 작은 밭에 들어가서 파도 심는다...ㅎㅎ

밖에서 지켜보면서 어찌나 웃음이 났는지..

 

 

 

 

 

방송댄스를 마친 후에, 한 학생이 "이제 운동이나 한번 하러 가볼까?" 하고 방문한..
야구 직업체험하는 코너...

사실 보호자는 체험 코너 안에 들어갈 수 없어서..
유리창 밖으로 학생들이 체험하는 활동을 관찰하면서 보고 있는데...

키즈앤키즈 타임스퀘어점 스텝분들이 많이 고생하는 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 분들은 각각의 체험코너 마다 대부분 4인~6인 정도의 인원수만 정해놓고
학생들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명확한 지도를 해주시기 때문에 장애를 가진 학생 역시
일반학생들처럼 동일한 환경 속에서 적절한 지원을 받으면서 즐겁게 체험활동을 할 수 있었다.







아... 이건 택배 체험...
ㅎㅎㅎㅎ 학생들이 택배 물류창고에서 정리를 하더니..
이제 택배를 들고 곳곳에 배달을 하러 다닌다.

그리고 선생님이 알려주신 인사말 대로 임무수행을 해 낸다.

-

오전에 찍은 사진들을 버튼 하나로..
다 날려버렸지만, 괜찮다 :) 오후에 찍은 사진들로만 봐도...
이렇게 알차고 풍성하니.. ^^

내년에 다시 오는 걸로, 미리 예약!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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