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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0-07-28 09:20 조회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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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그룹이 SKT를 제치고 케이블TV 현대 HCN 인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합병이 완료되면 유료 방송 시장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알아보고요. 또 어제(27일)에 이어 항공업계 인수합병 상황도 함께 보겠습니다. 최나리 기자, KT그룹이 현대 HCN을 인수하면 어떤 변화가 생기는 건가요?

네, KT가 유료방송 시장 1위 자리를 한층 확고히 하게 됩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현대 HCN이 어제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KT스카이라이프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KT와 KT스카이라이프를 합친 유료방송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말 기준 31.52%였는데요.

여기에 현대 HCN의 점유율을 더하게 되면 35%를 넘기면서 독보적인 1위가 됩니다.

2위와의 격차는 10%포인트 이상이 됐습니다.

업계는 입찰가가 최대 6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당초 현대백화점 그룹은 매각가로 6천억~6,500억 원 수준을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른 케이블TV 업체들도 시장에 나와 있는데, 남은 매물을 2위 업체가 모두 인수해야 그나마 KT에 대적할 수 있겠군요?

네, 그런데 그럴 가능성이 희박한 만큼 KT는 부동의 1위 자리를 계속 유지하게 됐습니다.



이번 인수에 성공하면 인수 주체인 KT스카이라이프는 올해 1조 원대 매출 달성도 가능해지는데요.

가입자 수 133만 명에 이르는 강남·서초지역의 '알짜' 영업권을 확보했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인수가 이뤄지면 KT는 유무선 네트워크 결합을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방송상품 중심의 실속형 신상품 등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소비자들은 미디어콘텐츠 소비에 있어서 보다 선택권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인수합병 절차는 순조롭게 마무리될까요?

최종 인수까지는 아직 관문이 남아 있는데요.

우선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허가를 거쳐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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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현대 HCN을 KT스카이라이프에 합병하려면 방송통신위원회의 사전 동의도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KT는 시장지배적 사업자 논란과 위성방송의 공공성 이슈 해결과제를 풀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에 이어 항공업계 소식도 좀 살펴보겠습니다. HDC 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 인수 관련해 재실사를 요구했는데요. 아시아나항공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공식 입장을 내놨다고요?

네, 우선은 확답을 내놓기보다 재실사 수용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산업은행은 어제 “인수 의지의 진정성과 관련해 저의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는데요.

재실사하기 전 아시아나항공 인수 여부에 대한 확답부터 HDC 현대산업개발이 내놓으라는 압박인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아시아나 매각 불발 가능성에 대비해 이미 '플랜 B' 마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나리 기자(cnar@sbs.co.kr)
이미지 원본보기[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개그우먼 박나래가 육아 라이프의 현실 속에서 싱글 라이프의 즐거움을 외쳤다.

어제(27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 박나래는 신애라, 윤균상과 함께 힙합 뮤지션 양동근의 집을 찾아 정리의 미덕을 전했다.

오프닝에서 "에브리 바디 흔들어, 집 구조를 흔들어"라고 양동근의 히트곡을 부른 박나래는 "자유를 반납했다"며 육아 고충을 토로하는 양동근에게 이해불가를 외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아이 셋에 강아지가 둘"이라는 양동근의 집을 정리할 생각에 설렘의 표정을 지어 맥시멀 라이프에서 정리요정으로 거듭났음을 과시했다.

양동근의 집은 염려보다 깔끔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거실의 벽을 장식한 아이들의 낙서 등 육아 흔적들이 공개될 때마다 박나래는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찐 당황을 표현했다. 또한 양동근의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미혼인 윤균상과 함께 지친 기색으로 "이게 현실이냐"며, 결혼 없이 혼자 사는 싱글 라이프를 주장해 웃음폭탄을 터뜨렸다.

이어 박나래는 온갖 잡동사니가 산재한 양동근의 다락방을 정리했다. 하지만 "버리고 싶은데 와이프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양동근의 주장과 "버리고 싶은데 남편이 손도 못 대게 한다"는 아내의 주장 사이에 끼여 결국 삼자대면을 외쳤다. 마치 취조실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 속에서 결국 '버림'으로 분위기를 이끈 박나래는 맥시멀 라이프가 아닌 무소유의 매력을 전하며 포복절도를 안겼다.

깔끔히 정리된 양동근의 집을 다시 찾은 박나래는 새로이 정리된 드레스룸에 감탄하며 "뉴욕에서 이런 매장 본 적 있다. 나 지금 쇼핑할 뻔했다"면서, "죽어있는 공간에 생명이 들어온 느낌"이라고 외쳐 이날 웃음의 화룡점정을 찍었다.

이처럼 박나래는 싱글 라이프와 육아 라이프 사이의 괴리를 전하며 큰 웃음을 전달하는가 하면, 변화된 양동근의 육아 라이프와 함께 또 다른 욜로 라이프의 비전을 제시하며 월요일 밤 안방극장을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한편, 지난해 연예대상 수상에 이어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예능상을 거머쥐며 최고의 개그우먼임을 입증한 박나래는 MBC '구해줘 홈즈' '나 혼자 산다' tvN '코미디빅리그' '도레미마켓'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사진 제공 : tvN <신박한 정리> 영상 캡처
경찰, 역주행 트럭 운전자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상태에서 고속도로에 진입한 뒤 유턴해 최동석 아나운서 승용차와 충돌한 것으로 추정

세계일보

최동석 KBS 아나운서와 아내인 방송인 박지윤 씨 가족이 탄 승용차가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던 트럭에 부딪혀 부상을 당했다.

27일 오후 8시 30분께 부산 금정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1.7㎞ 지점에서 최씨가 운전하던 볼보 승용차가 역주행하는 2.5t 화물차와 정면충돌했다.

이 사고로 최씨와 박씨가 목, 손목 등을 다쳤고 최씨의 10대 아들과 딸도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역주행 트럭 운전자 A(49)씨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상태에서 고속도로에 진입한 뒤 유턴해 최씨 승용차와 충돌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A씨는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정부질문 이어 법사위서도 野 의원들과 충돌
아들 군복무 휴가 의혹 관련 질의 나오자 "소설 쓴다"
법사위 두 차례 정회…野 "20년간 몸 담은 국회 모독" 불만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7일 오후 열린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자료제출 요구와 관련한 의원들의 의사진행 발언을 듣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아들 군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을 두고 미래통합당 의원들과 정면 충돌했다. 앞서 추 장관은 21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 당시부터 통합당 의원들과 고성을 주고받으며 설전을 벌인 바 있다. 일부 야당 의원들은 '추 장관만 오면 국회가 막장이 된다'며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윤한홍 통합당 의원은 고기영 법무부 차관에게 "서울동부지검 간 지 3개월이 안 돼 차관 발령이 났다"며 "(추 장관 아들이) 동부지검에 고발된 게 지난 1월인데, 당시 고기영 법무부 차관이 동부지검장을 하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추 장관 아들 수사 사건과 (고 차관 발령 사이) 관련이 있는 게 아니냐"고 질의했다. 동부지검은 추 장관이 지난 2017년 아들의 군복무 시절 휴가 기간이 끝나고도 복귀하지 않자 부대에 전화를 걸어 무마하려 했다는 의혹을 수사한 곳이다.

질의를 듣고 있던 추 장관은 "소설을 쓰시네"라고 말했다. 윤 의원은 "동부지검장이 법무부 차관으로 와서 동부지검에서 과연 수사를 제대로 할 수 있겠나, 그래서 물어보는 건데 국회의원이 무슨 소설가냐"라고 반발했고, 추 장관은 "질문 같은 질문을 하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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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설전은 여야 의원간 충돌로 번졌고, 결국 윤호중 위원장이 40분간 정회를 선언한 후 속개됐다.

속개 후 추 장관은 "(아들이) 특권을 누린 적 없고 탈영 1시간도 없고 특혜 병가를 받은 적도 없다"며 "다리 치료가 덜 끝나 의사 소견과 적법 절차에 따라 군 생활을 다 마쳤다"고 했다.

추 장관은 통합당 의원들의 질의에 불만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는 "면책특권은 모욕주는 특권이 아니다"라며 "주장하는 사실관계에 대해 확신이 있다면 면책특권을 걷어낸 뒤 주장하고, 그에 맞는 책임도 져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법사위원들도 "추 장관 개인 신상 발언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존중받을 질문을 해라" 등 추 장관을 옹호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이후 또 장내가 소란스러워지자 윤 위원장은 재차 정회를 선언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지난 22일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정치·외교·통일·안보에 관한 대정부질문에 참석, 답변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통합당 소속 법사위원들은 이날 국회 소통관으로 자리를 옮긴 뒤 기자회견을 열어 불만을 토로했다.

이 자리에서 김도읍 통합당 의원은 "추 장관의 모욕적 발언에 대해 적어도 유감 표시는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훈육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전개됐다"고 말했다.

장제원 통합당 의원은 "자신이 20년간 몸담은 국회를 모독한 사건"이라고 추 장관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추 장관이 국회만 들어오면 국회가 막장이 된다"고 했다.

추 장관은 앞서 지난 22일 열린 국회 정치·외교·통일 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도 통합당 의원들과 언쟁을 벌인 바 있다. 이날 추 장관은 최근 법무부 입장문 가안 작성에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관여했다는 의혹을 두고 김태흠 통합당 의원의 질의를 받다가 서로 고성을 주고 받았다.

지난 24일 열린 대정부질문에서는 곽상도 통합당 의원과 충돌했다. 곽 의원이 이날 "'내 목표는 강남에 빌딩 사는 것'이라고 말한 정경심 교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추 장관은 "(정 교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라며 "언론보도 맹신주의자냐"라고 받아쳤다.

곽 의원이 'YTN에 보도된 사실'이라고 반박하자 추 장관은 "언론보도가 가짜뉴스도 많다고 하지 않느냐"며 "저한테 시비 걸려고 질문하시냐"고 지적했다. 설전이 계속되자 여야 의석에서는 "그만해라", "자세가 그게 뭐냐" 등 고성과 야유가 터져나오기도 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백신 대다수 임상 초기라 가격 가늠할 수 없어"
"부국엔 비싸게, 빈국엔 싸게 협상 추진"
"다량 구매로 낮은 가격 기대"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3상시험 돌입..세계 최대 규모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로이터연합뉴스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로이터연합뉴스
[서울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공급을 주도하는 세계백신면역연합(GAVI)이 백신 가격이 정해지지 않았으며 일부 언론이 보도한 ‘40달러’는 검토 중인 액수 중 최고액에 해당한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백신 치료제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민간 국제기구인 GAVI의 세스 버클리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로이터통신에 제약사와의 협상을 위해 내부적으로 구체적인 목표가를 아직 정하지 않았으며, 부국과 빈국을 나눠 2가지 가격으로 협상하려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GAVI와 세계보건기구(WHO), 감염병혁신연합(CEPI) 등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공정한 접근권 보장을 위한 글로벌 백신 공급 메커니즘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이하 코백스) 설치해 이를 이끌고 있다. 코백스는 백신 20억개를 확보해 2021년까지 이를 회원국에 공급한다는 방침이며 현재까지 75개국이 코백스 회원 가입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버클리 CEO는 코백스가 부국을 위한 백신 목표가로 40달러를 책정, 유럽연합(EU)이 이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구매하기 위해 제약사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숫자(가격)를 넓은 범위로 들여다보고 있는데 EU는 그중에서 가장 높은 숫자를 뽑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숫자(40달러)는 고소득 국가를 위한 가격 범위 중 최고액에 해당하며 정가가 아니”라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코백스 관계자들이 EU 관리들을 상대로 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이러한 ‘다양한 가격 범위’를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대부분의 백신이 아직 임상 초기 단계여서 현시점에서 최종 가격이 어떻게 될지를 말하기란 너무 이르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는 “어느 백신이 효과가 있을지 알 수 없어 가격이 어떻게 될지도 전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백신 개발에 있어 어느 기술이 가장 효과적일지, 백신 접종 횟수가 1회일지 2회일지, 공장에서의 생산량이 어떠할지 등도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며 이 모든 요소가 최종 가격 책정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버클리 CEO는 또한 코로나19 개발 가능성이 있는 제약사들이 어떤 가격을 제시할지 불투명하며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것을 토대로 비용을 추정해 제약사에 제시하려 한다고 말했다. 다만 통상 제약사들은 가격대를 다르게 매겨 빈국에는 하나의 통일된 가격으로, 중위 소득 국가에는 이보다 높은 가격으로, 부국에는 가장 높은 가격을 요구한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가 대량으로 사들이는 만큼 낮은 가격으로 구매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팬데믹 때문에 보건과 경제에서 위기를 맞은 각국은 돌파구로 백신을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일부 제약사들의 과도한 이익 추구, 자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일부 강대국들의 사재기 때문에 저개발국들이 백신 사용에서 배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모더나 본사 /AFP연합뉴스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모더나 본사 /AFP연합뉴스
이런 가운데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이날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대규모 3상 임상시험에 돌입했다.
뉴욕타임스(NYT)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미국 내 89개 도시에서 3만명의 건강한 피실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들 중 절반은 백신을 두 차례 접종받고, 나머지 절반은 소금물로 만든 플라시보(가짜 약)를 투여받는다.

연구진은 피실험자들의 상태를 비교·관찰해 백신의 효험과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모더나의 3상 시험은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이기도 하다.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중국 기업들이 브라질 등지에서 소규모 3상 시험을 이달 들어 시작한 단계라고 CNBC방송이 전했다.

앞서 모더나는 지난 3월 임상시험 결과 피실험자들에게서 커다란 부작용 없이 항체가 형성됐다고 밝혔으나, 초기 단계 시험이고 세부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3상 시험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모더나는 성명을 통해 내년부터 연 5억회 투여분에서 최대 10억회 투여분까지 백신을 만들어 배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와 공동으로 백신을 개발 중인 모더나는 미 정부로부터 10억달러(약 1조2,000억원)에 육박하는 지원금을 받았다. 프랜시스 콜린스 NIH 원장은 “올해 말까지 안전하고 효험있는 백신을 배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김기혁기자 coldmet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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