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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0-10-09 19:01 조회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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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55.57%.."국민의 삶 근본적으로 바꾸는 의제 발굴"
김종철 정의당 신임 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종철 정의당 신임 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정의당 새 대표로 김종철 전 선임대변인이 9일 선출됐다.

정의당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지난 5일부터 닷새간 온라인 결선 투표를 진행한 결과 김종철 후보가 배진교 후보를 제치고 당 대표에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개표 결과 김 신임 대표는 1만3천588표 중 7천389표(55.57%)를 득표해 5천908표(44.43%)를 얻은 배 후보를 앞섰다.

이번 정의당 대표 선거에는 배진교 김종철 김종민 박창진 등 4명이 출마했다. 지난달 27일 치러진 경선에서 과반득표가 없어 배진교 김종철 후보가 결선을 치렀다.

[그래픽] 정의당 당 대표 결선 결과

[그래픽] 정의당 당 대표 결선 결과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1999년 국민승리21 권영길 대표 비서로 정계에 입문한 김 대표는 당내 PD(민중민주) 계열에 속한다.

원외 인사인 그는 "민주당 2중대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금기를 깨는 내용이 있어야 한다"며 진보정당으로서 선명성을 강조, 원내로 꾸준히 무게중심을 이동해 온 정의당의 향후 노선에 근본적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김 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기본자산제, 소득세 인상을 통한 강력한 재분배, 지방행정구역 개편과 과감한 농촌투자를 통한 국토균형발전 등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새로운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관철시켜 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정의당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라는 거대양당이 만들어놓은 의제에 대해 평가하는 정당처럼 인식됐다.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갈 것"이라며 "이제 거대양당이 정의당이 내놓는 의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내놓아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양당은 긴장하기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돈이 아니라 사람이 중심인 사회, 폐지를 줍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노인이 사라지는 사회, 실질적 성평등이 구현되고, 청년의 자립이 보장되는 사회, 그리고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이 부모의 경제력에 상관없이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chomj@yna.co.kr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인질로 잡혀 있다가 풀려난 프랑스 구호직원 소피 페트로냉
[로이터=연합뉴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김성진 특파원 =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납치된 유럽인 3명과 말리 정치인 한 명이 풀려나 8일(현지시간) 밤 말리 수도 바마코에 말리 군용기편으로 도착했다고 AP,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이들은 바마코 공항에서 가족들과 감격스러운 해후를 하고 말리 대통령궁으로 이동해 바 은다우 임시대통령 등 고위 인사들의 축하 인사를 받았다.

이들의 석방은 말리 정부가 대테러전 과정에서 체포한 약 200명에 달하는 이슬람 극단조직 대원들을 석방해서 항공편으로 말리 북부로 보낸 지 며칠 만에 이뤄졌다.

이슬람 대원 석방 후 포로 교환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왔으며 인질들의 몸값이 지급됐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이번에 풀려난 인질 가운데는 75세 여성 프랑스 인도주의 활동가 소피 페트로냉이 있다. 그는 근 4년간 인질 생활을 했다.

말리 정부는 이탈리아 국적자인 피에를루이지 마칼리 신부와 니콜라 키아키오도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들이 풀어줬다고 깜짝 발표했다.

마칼리는 아프리카선교협회(SMA)에서 파견한 로마 가톨릭 선교 신부로 2018년 9월 니제르에서 납치됐다. 키아키오의 경우 지난해 말리 중부에서 관광 중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바 은다우(왼쪽) 말리 임시대통령이 8일 풀려난 인질 4명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 제3자 제공·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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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말리 대통령 선거에 3번이나 후보로 나선 바 있는 수마일라 시세도 같이 석방됐다.

지난 3월 총선 유세 중 납치된 그는 "지난 6개월간 인질로 잡혀 있는 동안 매우 힘들게 고립돼 있었다"며 "하지만 어떤 신체적·언어적 폭력도 없었다"고 현지 국영방송 ORTM에 밝혔다.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알카에다와 연계한 JNIM이라는 조직은 아직도 최소 5명의 외국인을 인질로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의사 켄 엘리엇, 콜롬비아 수녀 글로리아 세실리아 나바레스 아르고티,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적자 크리스토 모트마, 스위스 국적자 베아트리체 스토클리, 루마니아 시민 줄리안 게르구트 등이다.

서아프리카 사헬 지역 극단주의 단체들은 오랫동안 유럽 정부가 지불하는 인질 몸값을 조직 운영자금으로 써왔다고 분석가들은 말했다.

이번 인질 석방은 지난 8월 18일 쿠데타 후 들어선 18개월 임기의 말리 임시정부에 중요한 승리로 여겨진다.

sung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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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9)이 포스트시즌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지만 팀은 패했다.

최지만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팻코 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 시리즈 4차전에 4번 1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포스트시즌 2경기 연속 안타다.

탬파베이는 1-5로 패하면서 시리즈 전적 2승 2패 동률을 허용했다. 탬파베이와 양키스는 오는 10일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두고 마지막 5차전에서 격돌한다.

오프너 라이언 톰슨은 1⅔이닝 2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3볼넷 2실점으로 부진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라이언 야브로는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1볼넷 2실점으로 버텼지만 탬파베이 타선은 최지만, 얀디 디아즈, 케빈 키어마이어가 안타 하나씩을 기록했을뿐 나머지 타자들이 모두 무안타로 침묵했다.

양키스는 선발투수 조던 몽고메리가 4이닝 3피안타 4탈삼진 3볼넷 1실점으로 기대 이상의 호투를 펼치면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채드 그린(2이닝)-잭 브리튼(1⅔이닝)-아롤디스 채프먼(1⅓이닝)으로 이어지는 필승조는 무실점 투구로 팀 승리를 지켰다.

타선에서는 글레이버 토레스가 3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양키스 선발투수 조던 몽고메리의 3구째 시속 91.8마일(147.7km) 싱커를 받아쳤지만 1루수 땅볼로 잡혔다.

양키스는 2회말 선두타자 루크 보이트가 솔로홈런을 날리며 선취점을 올렸다. 1사 만루에서는 D.J. 르메이휴가 1타점 희생플라이를 때려내며 2-0을 만들었다.

탬파베이는 3회초 1사 만루에서 브랜든 로우가 땅볼 타점으로 한 점을 만회했다.

4회 선두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몽고메리의 2구째 90.7마일(146.0km) 싱커를 공략해 안타를 날렸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6회 1사에서는 채드 그린의 2구째 96.5마일(155.3km) 포심을 받아쳤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양키스는 6회말 1사 1루에서 글레이버 토레스가 투런홈런을 터뜨리며 두 점을 더 달아났다. 8회에는 카일 히가시오카의 1타점 적시타가 나오면서 5-1로 점수차를 벌렸다.

최지만은 9회 선두타자로 나서 아롤디스 채프먼의 5구째 96.7마일(155.6km) 포심을 때렸지만 포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다. 채프먼은 이후 아웃카운트 2개를 더 잡으면서 그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fpdlsl72556@osen.co.kr
코로나 부양책 따라 출렁인 뉴욕 증시
장 초반 상승 추발 후 반락, 반등 반복
트럼프, 협상 중단 이틀만에 "대화 재개"
트럼프發 불확실성에 증시 변동성 커져
일주일마다 80만명씩…미국 실업 대란

(사진=AFP 제공)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뉴욕 증시가 또 롤러코스터를 탔다. 재선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잇단 ‘예측불허’ 행보에 증시는 출렁였다. 트럼프발(發) 대선 불확실성 탓에 증시의 변동성은 한동안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예측 불가능한 트럼프 대통령 행보

8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3% 상승한 2만8425.5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80% 오른 3446.83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50% 뛴 1만1420.98을 기록했다.

표면적으로 보면 이틀째 상승장이었다. 하지만 장중 등락 폭은 컸다. 다우 지수는 장 초반 상승 출발해 오전 중 2만8459.13까지 올랐지만, 11시35분께 이내 하락 전환했다. 이후 곧바로 상승 전환한 증시는 상승 폭을 점차 키웠다.

그 중심에는 예측이 불가능한 트럼프 대통령이 있었다. 그는 이날 이른 오전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민주당과 코로나19 5차 부양책 협상을 두고 “생산적인 대화를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자신이 직접 협상 중단을 지시한지 불과 이틀 만이다. 이틀 전에는 대화가 잘 풀리지 않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게 트럼프 대통령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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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항공업계 지원 외에 더 큰 합의를 이루고자 논의하고 있다”며 “국민 1인당 1200달러 지급안 등을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 장 초반 투자 심리가 살아난 건 이처럼 부양책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민주당 측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소규모 부양책 도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고, 증시는 다시 급격하게 빠졌다. 그 이후 펠로시 의장이 “백악관과 대화를 지속하기를 원한다”고 밝히면서 또다시 지수는 상승하기 시작했다. 요즘 증시는 코로나19 부양책 협상, 또 그 판을 끌고가는 트럼프 대통령만 바라보다시피 하고 있다.

트럼프발 불확실성은 대선과 직결돼 있다. 이는 증시의 변동성을 증폭하는 재료이기도 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대선토론위원회(CPD)의 오는 15일 2차 TV토론 화상 개최 계획안에 대해 “전염성이 없다”고 주장하며 또 이목을 모았다. 코로나19에 감염돼 있음에도 바이든 후보와 한 무대에 서서 토론하겠다고 한 것이다. 아직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있다는 일반적인 생각과 전혀 다른 주장이다.

일주일마다 80만명씩…美 실업 대란

경제지표는 부진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9월 27일~10월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84건으로 전주(84만9000건)와 비교해 9000건 줄었다. 블룸버그 등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82만건)보다 많았다. 지난주를 포함해 최근 6주간 88만4000건→89만3000건→86만6000건→87만3000건→84만9000건→84만건으로 6주 연속 100만건을 밑돌았다.

일주일 새 80만명 이상의 새로운 실업자가 발생한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비교가 불가할 정도로 팬데믹발 실업 문제가 심각하다는 뜻이다.

다만 코로나19 부양책에 대한 주목도가 워낙 컸던 만큼 증시에 미친 영향은 미미했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는 점점 커지며 투자 심리를 짓눌렀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에 지난 24시간 보고된 전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3만8779명으로 집계됐다. 역대 최다다. 그 중 미국(3만8904명)은 세 번째로 많은 나라로 나타났다.

월가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VIX)는 6.06% 하락한 26.36을 기록했다.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올랐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53% 오른 5978.03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와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각각 0.88%, 0.61% 상승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는 0.69% 뛰었다.

김정남 (jungkim@edaily.co.kr)
이미지 원본보기[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싱어송라이터 던(DAWN)이 11개월 만에 전격 컴백했다.

오늘(9일) 오후 6시 던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던디리던(DAWNDIDIDAWN)'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타이틀곡 '던디리던 (Feat. 제시)'은 808 사운드의 미니멀한 힙합 장르의 곡으로, 휘파람 리프와 드럼 비트가 중독성을 불러 일으킨다. 던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자신만이 가진 멋을 힙합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 없는 느낌을 살려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절로 리듬을 타게 되는 전주에서 던만의 개성 강한 목소리가 귀를 뚫고 나온다. 이어 강한 중독성을 보이는 "던디리던디리 던던던" 가사에서 넘치는 흥이 느껴진다. 특히 후반부부터 등장하는 제시 특유의 파워풀한 랩은 강한 임펙트를 남긴다.

한편 타이틀곡 외에도 가수 크러쉬의 보컬과 감미로운 기타 선율이 감성을 더한 PB R&B 곡 '가마니 (Feat. 크러쉬)', 808 힙합 리듬에 트럼펫 멜로디가 인상적인 서던 힙합 장르의 '딴따라', 트렌디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돋보이는 퓨처 미드템포 팝 '호랑나비',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귓가를 사로잡는 얼터너티브 힙합곡이자 크러쉬가 작곡 및 코러스에 참여한 '평소와 똑같은 밤'이 이번 앨범에 수록됐다.

이미지 원본보기▲ 이하 '던디리던 (Feat. Jessi)' 가사

난 던이라고 해
미모는 덤이라고 해
다 비아냥거리라고 해
내 이름을 모르면 서치하라 해

아니꼬우면 내 Middle finger
먹여 모기에겐 F killer
때가 왔어 제대로 질러
내 삶이 궁금하면 얼른 가서 박어 Follow

아쉬울 땐 끝을 못내
매일 매일 밤새며 끝내 모닝
흔들림 없지 내 정신머리
여리여리해 보이지만 But I’m 싸이코

싸이코 Like 싸이 형
오늘도 불러 아이고
잘 논다 우리 금덩이 DAWN이 돈이 막 보인다

던디리던디리 던던던 (디리디리디리 던던)
던디리던디리 던던던 (띠리띠리띠리)
Hey fellas DAWN DAWN DAWN
Hey fellas D A W N

Oh my god 재밌다 더 놀고 싶다
내 옆엔 늘 버블 팝 세뇨리따
신나서 추는 춤은 개 멋있다
멋대로 꾸는 꿈은 개 맛있다

덩기덕 쿵 더러러
옆집 사람들도 소름 돋아 버러럭
박자 쪼개다가 씩 쪼개면 입덕
아니면 말어 친구

Hold up Baby 놀아 빨리 Baby 좋아서 난리 Baby
We gon’ party baby
잠시 대기 넌 항시 대기 난
놀래지만 말고 같이 놀래

아쉬울 땐 끝을 못내
매일 매일 밤새며 끝내 모닝
흔들림 없지 내 정신머리
여리여리해 보이지만 But I’m 싸이코

나 Feel 받아
이 노래를 처음 들은 네가 일빠다
이 바닥 살기 위해 눈이 해까닥
손가락 엄지 올려

던디리던디리 던던던 (디리디리디리 던던)
던디리던디리 던던던 (띠리띠리띠리)
Hey fellas DAWN DAWN DAWN
Hey fellas D A W N

Oh my god 재밌다 더 놀고 싶다
내 옆엔 늘 버블 팝 세뇨리따
신나서 추는 춤은 개 멋있다
멋대로 꾸는 꿈은 개 맛있다
멋대로 꾸는 꿈은 개 맛있다

Hey DAWN What’s going on?
Hey DAWN What’s going on?
Hey DAWN What’s going on?
This shit easy like 유치원
걱정하지마 Jessi잖아
You know 그래서 난 눈누난나
그래서 난 묻지 않아
그래서 네 말 듣지 않아 웃기잖아
My sixth sense 눈치 빨라 끼리끼리 뭉치잖아
너는 Groupie잖아
Bubble pop Bubble pop Bubble pop pop
현아 told me make your booty drop
재석 오빠 Like ‘Come on Jessi’
그래도 난 계속하지
What it is what it what it really do
Pull up in that – always in that new-new
I rep P NATION this & everyday thing
They always like, ‘Slay Queen’

던디리던디리 던던던 (디리디리디리 던던)
던디리던디리 던던던 (띠리띠리띠리)
Hey fellas DAWN DAWN DAWN
Hey fellas D A W N

[사진 = 피네이션 제공, '던디리던' MV 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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