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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0-09-09 18:23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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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신고 누락’ 조수진 “여당 의원 다수도 재산신고 문제” 맞불 공개에 與 반발
여권 의원들 재산신고 누락 해명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 vs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 - 연합뉴스·서울신문DB
11억원의 재산 신고를 누락해 문제가 불거졌던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9일 재산 신고에 문제가 있는 것이 자신만이 아니라 여당의 다수 의원들도 해당된다며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실명을 거론하자 그 중 한명으로 지목된 윤미향 민주당 의원이 “‘카더라’ 주장을 하는 걸 보니 어지간히 급했나 보다”고 조소했다. 윤 의원은 조 의원처럼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윤 “조수진, 법 규정 이해하고 신고했지?”
“자기도 부모 재산 뺐으면서 ‘카더라’ 주장”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 조 의원 기사를 게시한 뒤 조 의원을 향해 “굳이 찾아서 읽지도 않는 모 의원님 페이스북 글을 기사를 통해 본다”면서 “모 의원님 역시 이번 재산 신고에서 부모님 재산을 제외했는데 현행 공직자윤리법상 규정을 이해하고 절차에 따라 재산 신고를 했겠지요?”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데도 이번 재산 신고에서 내가 부모님 재산 제외한 것을 마치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는 ‘카더라’식 주장을 하시는 것을 보니 어지간히 급했나 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내용을 기사로 접한다는 것이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이라고 덧붙였다.

윤 의원은 “현행 공직자윤리법 제12조 제4항에는 부모님이 피부양자가 아니거나, 독립생계를 유지하는 경우에 공직자윤리위원회의 허가를 받아서 제외할 수 있다고 돼 있다”고 적어놓기도 했다.

조 의원이 언급한 다른 의원들도 “매뉴얼에 따라 성실히 신고했다”며 유감을 표시하면서도 재산신고가 차이가 나는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윤미향 의원 페북글 “조수진 어지간히 급했나 보네” -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처
허영 “재산 차이는 부모 재산 포함 여부”
“실명 언급에 깊은 유감…스스로 돌아봐”

최기상 “공천 뒤 아파트·사무실 임차해서”
김진애 “공시지가 상승해 신고가 늘었다”

허영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4·15 총선 후보자 등록 당시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등록 때 재산에 차이가 나는 이유는 부모 재산 포함 여부 때문이라고 밝혔다.

허 의원은 “조 의원 본인 문제를 덮기 위한 목적으로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실명을 언급한 행동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면서 “허위신고 자체도 범죄지만 허술한 신고 또한 정치인으로 기본적인 자질이 부족한 것임을 알고 있을 것이다. 스스로 돌아보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최기상 의원은 지난 3월 당에서 전략 공천을 받고 당선된 뒤 거주 아파트와 지역 사무실을 임차하면서 생긴 결과라고 설명했다.

최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다른 재산 항목 모두에 있어서 기준에 맞게 성실히 재산 신고 의무를 다했다”며 “야당 의원들이 내게 확인도 없이 언급한 것에 유감을 표명한다”고 덧붙였다.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재산 신고누락 이유만 확실히 밝히면 될 것을”이라며 “2020년 공시지가 상승으로 신고가액이 늘었다. 내역은 동일하며, 공시지가는 매년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반대 토론하는 김진애 원내대표 - 열린민주당 김진애 원내대표가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반대 토론하고 있다. 2020.8.4 연합뉴스

-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미래통합당 조수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의 제안설명이 끝난 뒤 반대토론 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억 재산신고 누락’ 조수진 페북글
“與의원 다수 재산문제 선관위 신고”

윤미향·김홍걸·이광재 등 의원 실명 언급

총선 당시 재산 신고에서 11억원 상당액을 누락해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된 조수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자신과 같은 비례대표 출신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을 지낸 윤미향 의원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 김홍걸 의원은 물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오른팔로 불렸던 강원도지사 출신 이광재 의원 등 다수 여당 의원들도 재산신고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여러 법조인이 여당, 여당 2중대 의원들을 선관위에 신고했다고 알려왔다”면서 “여당 지역구 의원 총선 공보물과 이번 공직자 재산신고 내역을 대조하니 전세권 누락, 부동산 미신고, 예금·비상장주식 미신고 등 다양한 문제가 보인다고 한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광재 의원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을 지낸 이상직 의원, 의정부지검장 출신 김회재 의원, 판사 출신 최기상 의원, 광역단체장 비서실장 출신 문진석·허영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실명을 거론했다.

조 의원은 또 김진애 양정숙 김홍걸 이수진 윤미향 의원 등 여권 비례대표 의원들도 선관위 신고 대상에 포함됐다고 덧붙였다.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원주갑 당선이 확실시된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후보가 16일 오전 강원 원주시 무실동 선거사무실에서 밝게 웃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발언 듣는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의원 -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긴급 전문가 간담회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이후의 남북관계는?‘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의원이 발언을 듣고 있다. 2020.6.17 연합뉴스
“1주택 공천 기준 맞춰 빼고 신고했다면
유권자 속인 것… 허위사실공표로 처벌”

조 의원은 “정치 신인이 아닌 국회의원, 기관장 등 수차례 공직자 재산신고를 경험했던 의원들이 다수 포함됐다”며 여당 의원들을 겨냥했다.

이어 “총선 당시 민주당이 제시한 1주택 공천 기준에 맞춰 의도적으로 빼고 신고했다면 지역 유권자를 속였다는 얘기”라며 “총선 이후 재산 내역이 달라졌다면 허위사실공표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평련 전문가 초청간담회에 참석, 자료를 보고 있다. 2020.6.1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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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국민의힘 의원 -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비례대표 1번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활동 때 모습. 조수진 페이스북 캡처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집합금지 명령’에 영업 못 한 코인노래방 업주들 모여
- “석 달 피해 1800만원…200만원 지원은 턱없이 적어”
- 피해규모 준하는 지원금 요구…오는 10일 예산안 발표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코인노래연습장을 운영하는 박진실(45)씨는 최근 가게 입구에 ‘폐업이 아니라 진짜 망했습니다’라고 쓰인 현수막을 내걸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때마다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지면서 올해만 거의 석 달째 영업을 못했기 때문이다.

박씨는 “가게 임차료 300만원, 전기료 40만원, 저작권료 40만원에 보안업체·화재보험 등 기타 비용을 합치면 가게 문을 열지 않아도 월 500만원이 그대로 나간다”면서 “버티다 못해 대출을 받아서 해결했는데, 정부는 어떤 상황인지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는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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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인노래연습장협회 관계자들과 참석자들이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전국 코인노래연습장 생존권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뉴시스)
집합금지에 1800만원 손해…지원금은 200만원?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영업이 정지된 이른바 ‘고위험 업종’ 업주들이 정부의 지원 대책을 비판하고 나섰다. 고위험 업종에 해당하는 노래연습장·PC방 등을 운영하는 업주들은 당장 생계에 위기를 느끼고 있는데, 정부가 피해 규모도 조사하지 않고 현실성 없는 금액을 재난 지원금으로 책정하려 한다는 우려가 제기된 탓이다.

한국코인노래연습장협회는 9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기준 코인노래연습장은 오늘까지 총 85일째 영업이 정지돼 막심한 피해를 보고 있다”며 “정부는 영업 중단으로 피해를 본 코인노래연습장의 영업 손실을 조사해 피해 규모에 따르는 재난 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집합금지 명령으로 매출 손해를 입은 12개 업종 중 유흥·단란주점 등을 제외한 노래연습장·PC방 등 9개 업종에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협회는 집합금지 명령 기간 가게 한 곳마다 발생한 평균 1800만원에 가까운 피해액과 비교하면 지원금이 턱없이 적다고 강조했다.

경기석 한국코인노래연습장협회장은 “업주들에게 방역을 위해 가게 문을 열지 말라고 하면서, 임차료·전기료·음원사용료 등 고정 비용을 해결할 보상이나 대안은 전혀 제시하지 않았다”면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특정 업종의 이익을 제한했다면 합당한 지원 대책도 마땅히 따라야 한다”고 성토했다.

협회는 이 밖에도 집합금지 명령 기간 △임대료 지원 방안 마련 △전기료 면제 △저작권료·음원 업데이트 비용 면제 중재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경 회장은 이어 “정부는 어떤 기준과 이유로 코인노래연습장이 고위험 업종에 해당하는지 이유를 설명하고, 이러한 조치가 타당한지 검증을 요구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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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수도권 지역 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지난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의 한 코인노래연습장 앞에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사진=박순엽 기자)
PC방·학원에서도 “제대로 된 지원책 마련” 촉구

코인노래연습장처럼 고위험 업종으로 지정된 다른 업계에서도 이 같은 지적은 이어지고 있다.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등은 성명을 통해 “PC방 영업중단에 따른 고정 비용과 생계비를 고려해 휴업 보상비를 재검토해야 한다”면서 “제대로 된 피해 보상이 없다면 정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할 수밖에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김병수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장은 “가게 문을 닫은 지 한 달 가까이 돼가고 있는데, PC 100대 기준 가게 한 곳 고정비용만 한 달 평균 700만~1000만원 정도 나간다”면서 “200만원이라는 지원금 규모에 업주들은 모두 터무니없는 금액이라고 분통 터져 하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밖에 한국학원총연합회도 오는 10일 지원 대책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오는 10일 4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추경에서 가장 큰 규모인 3조원의 재원이 투입되는 소상공인·영세 자영업자 대상 ‘새희망자금’은 대부분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에 속할 전망이다. 코로나19 방역 대책으로 인해 영업하지 못한 고위험 업종에 대한 지원금 규모도 이날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이 제공한 실제 가족 사칭형 보이스피싱 사례

“엄마, 나 (딸) 영희야. 온라인으로 급하게 결제해야 하는데 핸드폰을 잃어버렸어. 엄마 폰으로 결제 한 번만 해주라.”

이 문자를 보낸 사람은 딸 영희가 아니었다. 사기꾼이 딸을 사칭해 소액을 뜯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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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가족 등 지인을 사칭하는 문자메시지 등을 보내 온라인 소액 결제 등을 유도하는 사기가 빈발하고 있다고 금융감독원이 9일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다. 금감원은 최근 신분증이나 카드번호를 요구하는 ‘자녀 사칭형 보이스피싱’ 사례가 총 229건 접수됐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가족이나 지인이 문자로 금전, 또는 개인정보를 요구하면 반드시 가족인지 다시 한번 확인하라고 권고했다. 의심스러운 경우는 무조건 거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핸두폰 고장, 분실 등 사유로 연락이 어렵다고 하면 더욱 주의하라”고 했다.

또 사기범이 원격조종 앱 설치를 유도할 수 있으니 출처가 불분명한 앱을 설치하라고 요구하면 무조건 거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만약 보이스피싱 피해를 본 경우, 금융회사 콜센터나 금융감독원 콜센터로 연락해 피해구제를 신청해야 한다.

[이기훈 기자 mong@chosun.com]
미국증시, 기술주 폭락에 6개월 만에 패닉장 재현…주요 제약사 9곳 “백신 조기 승인 안해” 선언

이투데이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 추이. 9일 종가 2만3032.54. 출처 마켓워치


9일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전날 미국증시가 폭락해 투자 심리가 얼어붙은 영향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출시가 예상보다 늦춰질 것이란 불안도 시장에 악재로 작용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4% 하락한 2만3032.54로, 토픽스지수는 0.96% 하락한 1605.40으로 장을 마쳤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1.86% 급락한 3254.63으로,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43% 낮은 1만2608.58로 마감했다.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2만4468.93로 0.63% 떨어졌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5시 25분 현재 0.46% 내린 2493.20을, 인도증시 센섹스지수는 0.53% 낮은 3만8161.41을 각각 나타내고 있다.

전날 뉴욕증시는 패닉장세를 보이며 속절없이 무너졌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5% 급락했고, S&P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각각 2.78%와 4.11% 폭락했다. 다우지수는 전날까지 3거래일 연속 떨어지면서 총 14% 급락했다. 나스닥은 연일 4% 이상 폭락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도 낙관론을 등에 업고 승승장구하던 기술주가 줄줄이 하락했다. 애플은 신제품 공개 일정을 발표했지만, 주가가 6.7% 떨어졌다. 테슬라는 전 거래일 대비 21% 폭락한 330.21달러에 장을 마치며 2010년 증시 상장 이후 최악의 하루 낙폭을 기록했다. 테슬라의 기업가치는 하루 만에 820억 달러(약 94조4000억 원)가 증발하면서 3077억 달러로 주저앉았다.

다만 일각에서는 그동안 지나치게 팽창했던 낙관론이 빠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로나19 확산으로 IT 기업이 성장하긴 했지만, 성장세에 비해 주가가 지나치게 뛰었다는 것이다. 로버트 카넬 ING그룹 아시아·태평양지역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리스크 오프(위험회피)가 시작됐다는 얘기가 많지만, 이는 과도한 긴장을 풀어내고 있다고 봐야 한다”며 “하락장에서도 매수자가 분명히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케리 크레이그 JP모건 글로벌 시장 전략가는 “시장은 몇 달 동안의 기록적인 성장 속도를 영원히 유지할 수 없다”며 “최근 매각은 기술주에 대한 투자자의 우려를 반영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진행 중인 주요 제약사 9곳은 전날 공동 선언문을 내고 “백신의 안전성이 입증될 때까지 승인을 신청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모더나, 화이자, 바이오엔테크, 존슨앤드존슨(J&J), 노바백스, 사노피, 머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등은 “대규모 임상 시험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입증된 경우에만 승인 신청을 내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최근 미국과 러시아 등 일부 국가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백신 출시를 앞당기려 한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것과 연관이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 노동절 유세에서 “우리는 빨리 백신을 가질 것”이라며 “매우 특별한 날짜(미국 대통령 선거일) 이전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여기에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 옥스퍼드대와 공동 진행 중인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3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혀 안전성 우려를 키웠다. 대변인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에서 3상 임상 참가자 중 한 명이 원인을 알 수 없는 부작용을 보여 전 세계 임상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이투데이/최혜림 수습 기자(rog@etoday.co.kr)]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포켓돌스튜디오 세 번째 루키가 공개됐다.

9일 포켓돌스튜디오는 공식 SNS를 통해 포켓돌스튜디오 루키 세 번째 멤버 도하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도하는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도하는 신인답지 않은 다양한 표정과 해맑은 미소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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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돌스튜디오 세 번째 루키 도하의 프로필이 공개됐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또 금방이라도 빠져 들 것 같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자아내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지난 4일 남도현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며 베일을 벗은 포켓돌스튜디오 루키는 두 번째 멤버 빛에 이어 세 번째 멤버 도하까지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들은 본격적인 데뷔 플랜에 돌입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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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돌스튜디오 세 번째 루키 도하의 프로필이 공개됐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앞서 포켓돌스튜디오는 차기 신인 보이그룹을 론칭 준비에 돌입했다고 알린 바 있다. 보이그룹의 멤버는 다양한 매력과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어 차세대 보이그룹의 새로운 돌풍을 몰고 올 것이라고 밝히며 베일에 가려진 멤버들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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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돌스튜디오 세 번째 루키 도하의 프로필이 공개됐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한편 포켓돌스튜디오 루키는 올해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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