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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0-09-02 10:18 조회1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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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 영상에 출연
AFC의 인종차별 반대 영상에 출연한 박지성 [AFC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AFC의 인종차별 반대 영상에 출연한 박지성 [AFC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멋지게 날아오른 박지성(39)의 기막힌 시저스킥 한방에 '인종차별(RACISM)'이라는 글씨가 순식간에 박살 난다. 그리고 강력한 메시지가 떠오른다. "우리는 인종차별을 차버릴 수 있습니다.(#WeCanKickRacism)"

한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축구계 인종차별 철폐에 앞장서고 나섰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 계정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WeCanKickRacism(우리는 인종차별을 차버릴 수 있다)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캠페인의 첫 주인공은 박지성이었다.

영상 시작과 함께 붉은색 상·하의 유니폼을 입고 달려 나온 박지성은 다양한 인종차별 문구가 벽 앞에 멈추어 선다.

벽에는 'CHINESE VIRUS(중국 바이러스), 'CHING CHONG(칭총·아시아인 비하 발언) 등의 인종차별적인 문구가 흐르고, 박지성은 'RACISM(인종차별)'이라고 쓰인 벽을 향해 멋진 시저스킥을 시도한다.

박지성이 찬 볼이 벽면의 '인종차별' 문구를 깨트리자 '#WeCanKickRacism'이라는 문구가 나타났고, 곧이어 '축구는 물론 어느 곳에서나 곧바로 인종차별을 차버릴 수 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흐른다.

AFC는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인종차별에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라고 강조했다.

horn90@yna.co.kr

LG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공개행사 일정을 안내하는 초청장을 공개했다. 동영상 캡쳐 이미지
LG전자가 오는 14일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한다.

LG전자는 2일 전략 스마트폰 온라인 공개행사에 글로벌 미디어들을 초대하는 초청장을 발송했다.

초청장은 약 20초 분량의 영상으로 메인 디스플레이가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며 'T'자 형태를 만들고, 이와 동시에 뒷면에 숨어있던 화면도 모습을 드러내며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폼팩터'를 보여준다. 초청장 영상 말미에는 "Life gets better in unexpected ways when you discover the unexplored(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할 때 삶은 기대 이상이 된다)"라는 문장이 나타난다. 이는 LG전자가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새로운 스마트폰 전략인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를 준비 중임을 암시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사용성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스마트폰의 진화된 사용성에 무게 중심을 두고 성장 가능성 있는 영역을 발굴해 나가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LG전자는 지난 10여년 간 스마트폰 시장은 획일화되고 있는 반면 고객 사용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은 오히려 개인화 및 세분화되고 있다는 것에 집중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플랫폼 파트너'와 함께 한다. 네이버 웨일, 픽토, 레이브, 투비, 퀄컴 등이 LG 스마트폰과 함께 새로운 영역을 발굴하고 도전적으로 진입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LG전자는 최근 영상 콘텐츠가 중요해짐에 따라 스마트폰 폼팩터도 동영상을 즐기기에 최적의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동영상 스트리밍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홀짝게임

또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와는 LG 듀얼 스크린 때부터 지속해온 협업을 바탕으로 더욱 진화한 사용 편의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기존의 보편적인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업은 '유니버설 라인'으로 이원화해 익스플로러 프로젝트 제품들과 차별적으로 운영한다. 혁신적인 제품군과 보편적인 제품군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이연모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획일화된 스펙 경쟁의 틀에서 벗어나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LG전자의 과감한 변신"이라며 "이 같은 도전이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욕구를 기대 이상으로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1심에서 배심원 다수의 평결에 따라 무죄가 선고된 ‘지적 장애아동 학대 의혹’ 사건이 항소심에서 유죄로 뒤집히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 1심은 피해자의 말 외에 다른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지만, 항소심은 피해 진술이 구체적이고 일관된다며 배심원단의 결론을 뒤집었다.

2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성수제)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사회복지사 박모씨를 무죄로 판단한 1심을 파기하고 5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박씨는 1심에서는 배심원 7명 중 4명의 무죄 평결을 반영한 재판부 판단에 따라 무죄 선고를 받았다.

박씨는 2018년 7월 경기도의 한 아동복지시설에서 수업 전 휴대전화를 반납하라고 했는데도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 아동을 주먹과 발로 폭행하고 손거울을 집어던지는 등의 신체적 학대를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씨는 1심에서 “피해 아동을 타이르고 지도하는 과정에서 어깨를 잡거나 엉덩이를 툭툭 치며 자리에 앉게 한 사실이 있을 뿐 폭행하거나 손거울을 던진 사실이 없다”고 항변했다. 피해 아동의 진술 이외에 CCTV 영상 등 물증은 없었다. 1심 재판부는 박씨 혐의가 합리적 의심의 여지없이 증명됐다고 보기 부족하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항소심에서 1심 판단은 뒤집혔다. 재판부가 “피해 아동의 경찰, 검찰, 법정 진술은 주요 부분에서 일관되고 구체적이며, 특별히 모순되거나 비합리적인 부분을 찾을 수 없다”며 박씨 혐의를 유죄로 판단한 것이다. 재판부는 “피해 아동이 지적장애 2급이라는 점을 더하면, 피해자가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는 하기 어려운 진술”이라고 판시했다.

박씨 측 변호인은 ‘범죄피해자는 자기 기억을 과장하는 경향이 있고, 지적 장애가 있는 경우 그런 성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다’는 취지의 변론을 펼쳤다. 또 지적 장애 아동은 충분히 폭력 성향이 있고 거짓말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동복지시설 관계자와 다른 사회복지사 등 박씨 측 관계자들도 피해 아동에게 폭력적 성향이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주장을 뒷받침할 합리적 근거를 찾기 어렵다”고 일축했다. 아울러 박씨 측 관계자들이 피해 아동과 마찬가지로 지적 장애가 있는 모친에게 ‘없던 일로 하자’며 합의서와 고소취하서를 받은 정황 등을 볼 때 피해 아동 측 진술의 신빙성을 의심하기 어렵다고 봤다.

피해 아동은 신체 부위별로 폭행당한 순서에 대한 진술이 일부 오락가락하기도 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기억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흐려지는 게 일반적이고, 지적 장애 아동이 세세한 부분까지 일관되게 진술하는 게 오히려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심이 배심원단의 다수결에 의한 무죄 평결을 채택했지만, 조사한 증거를 종합하면 박씨의 학대 혐의를 유죄로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구자창 기자 critic@kmib.co.kr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박진우가 JTBC 새 드라마 ‘언더커버’ 출연을 확정 지었다.

매 작품마다 차진 생활밀착형 연기로 작품에 활력을 입히는 박진우는 JTBC 새 드라마 ‘언더커버’에서 강력계 반장 구반장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동명의 BBC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언더커버'는 오랫동안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한정현(지진희 분)과 정의를 위해 최초의 공수처장이 된 인권 변호사 최연수(김현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박진우가 분할 구반장은 '좋은 게 좋은 것'이란 철학으로 일하는 강력계 형사다. 일보다 가족이 우선시되는 철저한 생계형 인물로, 박진우는 구반장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박진우는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비밀의 숲', '품위있는 그녀', '알함브라의 궁전', '스토브리그', 영화 '간첩', '회사원',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내부자들', '비밀은 없다', '터널‘, '공조'에 이르기까지 선 굵은 작품에서 감칠맛 나는 열연으로 활력을 더했다.

특히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얄밉지만 마냥 미워할 수 없는 형사 김수찬으로 존재감을 발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또한 올해 종영한 드라마 ‘스토브리그’ 속 드림즈 홍보팀장 변치훈을 맡아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직장인 그 자체를 그려내며 공감과 이입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맡은 배역마다 입체적인 표현을 덧입혀 온 박진우가 ‘언더커버’에서는 또 어떤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불러 모은다.

박진우는 “‘언더커버’로 연기의 대가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다. 벌써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인 만큼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제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다짐을 전했다.

한편 박진우의 새로운 변신을 만나볼 수 있는 JTBC 새 드라마 ‘언더커버’는 2021년 상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파워사다리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현 컴퍼니

배우 황정음 / 사진제공=씨제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가 지난 1일 종영을 맞았다. 서현주(황정음 분)와 황지우(윤현민 분)는 결혼 대신 비혼식을 치르면서 꽉 찬 엔딩을 선사했고, '사랑의 끝은 결혼'이라는 사회의 고정관념에 새로운 물음을 던졌다.

이러한 '그놈이 그놈이다'에서는 당연히 주연 황정음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전생과 현생을 오가며 가슴 아프고 설레는 로맨스를 그려낸 황정음은 다시 한 번 '황정음표 로코'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지난 6월 종영한 JTBC '쌍갑포차'에 이어 '그놈이 그놈이다'까지 연달아 두 작품에 출연하면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 황정음이 2일 서면 인터뷰를 통해 두 작품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쌍갑포차'와 '그놈이 그놈이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진 황정음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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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 / 사진제공=씨제스 © 뉴스1

-'쌍갑포차'에 이어 '그놈이 그놈이다'까지 마친 소감을 밝힌다면.

▶'쌍갑포차'가 사전제작이다 보니 겨울에 찍은 드라마인데 방송은 봄이 됐다. ('쌍갑포차'가) 끝나자마자 '그놈이 그놈이다'가 방송돼서 짧은 텀을 두고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었다. 삶의 희로애락과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쌍갑포차'와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사랑, 비혼, 전생을 이야기하는 '그놈이 그놈이다'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사랑을 받고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두 작품 모두 제작진분들과, 감독님, 작가님 배우 등 모두가 힘들지만 즐겁게 촬영을 해서 그런지 촬영 끝난 지금까지 깊은 여운이 남아있다. '쌍갑포차'와 '그놈이 그놈이다'를 아끼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두 드라마의 비슷한 점은 둘 다 캐릭터가 시원시원하게 사이다 발언을 많이 하는 능동적인 캐릭터였는데 그래서 연기하면서 더 재밌게 촬영했던 것 같다.

-'그놈이 그놈이다' 서현주에게서 느낀 매력이 있나.

▶정말 열심히 사는 친구다. 모든 사람이 목표를 두고 어떤 꿈을 향해서 일을 하거나 연애를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주어진 일이니까 열심히 하고 꿈은 마음 한편에 두면서 가끔 꺼내 보는 사람들이 다반사지 않나. 현주의 그런 모습이 좋았다. 정말 열심히 일하고 치열하게 고민하는 삶이지만 사실은 매일 그렇게 살아야 하니 살아가는 삶이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모습에서 워너비 우먼이라고 볼 수 있지만 현주는 아직도 꿈을 꾸고, 결혼에 대해서는 현실적이면서도 사랑을 꿈꾸는 그런 평범함이 너무 좋아서 끌렸다. 현주는 자기 자신의 삶을 매일 고민하고 계속 더 좋은 판단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그런 모습을 현주답게 잘 그려내고 싶었다.

-캐릭터의 스타일링에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

▶스타일팀이 많이 고생했다. 항상 좋은 의견을 주고 캐릭터에 맞게 준비해 줘서 스타일팀의 의견을 많이 따르는 편이다. '쌍갑포차'때도 각 에피소드에 맞게 월주의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의상에 대해 함께 고민하다 보니 현대식 한복을 많이 입을 수 있었고 평상시 마트나 거리를 다닐 때는 캐릭터가 살아 있지만 룩은 시크하게 갔다. '그놈이 그놈이다' 역시 삼생을 연기해야 했던 것만큼 각 시대에 어떤 의상이 더 어울릴지 고민하고 컬러 있는 플라스틱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평소에 보여드렸던 스타일과 다른 전생의 모습을 보여드려야 해서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즐거웠다. 의상에 따라 헤어도 변화를 주기도 해서 즐거웠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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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 / 사진제공=씨제스 © 뉴스1

-'그놈이 그놈이다'가 종영을 하고 아쉬운 점은 없는가.

▶전생 스토리를 이해하고 그 이야기들이 연결되는 로맨틱 코미디라서 연기할 때 상황별로 어떻게 감정을 써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다. 촬영을 마치고 보니 다양한 모습들을 더 보여드릴 수 있었는데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많은 분들이 현주 캐릭터에 공감을 해주셨는데 저 역시도 현주를 통해서 다양한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30대 황정음의 일과 사랑의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인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편이다. 그래서 좋은 작품, 좋은 사람들을 만나 계속 연기할 수 있고 즐겁고 행복하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이 드는 걸 보면 모든 일에 만족도가 높은 것 같다. 요즘 SNS에 과거에 했던 작품 사진들을 올렸는데 예전 드라마 속 캐릭터들 사진을 보면 그때 당시 내가 얼마나 재밌고 즐겁게 연기했었는지 떠올려지고 초심도 생각나고 좋았다. 현장에서 연기할 수 있고 좋은 캐릭터를 표현할 수 있는 이 직업이 정말 감사하다.

-극 중 황지우 박도겸(서지훈 분) 중 실제 황정음의 선택은 누가 될 것 같나.

▶두 캐릭터에 매력이 너무 달라서 실제로도 고민을 많이 할 것 같은데 그래도 삼생의 기억을 가지고 나를 기다려줬던 해바라기 같은 지우를 선택할 것 같다. 둘 다 오랫동안 나를 위해 아껴주고 지켜온 남자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생에서 계속 그런 사랑과 슬픈 이별을 했다면 마음이 먼저 움직이지 않을까. 그리고 지훈이는 연하기도 하고 워낙 동생 같은 마음이 크다고 생각한다.

-황정음표 로코란 어떤 것이라고 생각되나.

▶감사하게도 시청자분들이 제 연기에 많은 공감을 해주신다. 자신의 입장에 대입해 보기도 하고 친구처럼, 언니처럼 생각해 주시는 것 같다. 편안하고 공감이 가는 그런 모습을 좋아해 주시는 걸 알기 때문에 연기도 최대한 현실감 있게 하려고 한다. 그렇다 보니 사람 사는 이야기가 재밌게 느껴져서 로맨틱 코미디를 많이 했던 것 같다. 제가 연기하는 모든 캐릭터에 저의 모습이 들어가지만,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또 로맨틱 코미디라고 해서 웃기려고 연기하지 않고 진심을 다해서 연기하려고 한다. 진심으로 연기한 모습들이 상황에 따라 재미있게 나오다 보니 방송에서는 재미있게 그려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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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인터뷰】②에 계속>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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