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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0-07-03 11:39 조회1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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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은 '굿걸' 마지막 무대
'목소리' 통해 보컬 뽐내
"매번 다른 색깔 보여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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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걸' 장예은 마지막 무대/ 사진=Mnet 방송 화면

그룹 CLC 멤버 장예은이 신곡 '목소리(Mermaid)(Feat. Rohann)'로 또 한 번 새로운 변화를 꾀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이하 '굿걸')에서는 장예은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예은은 그룹 카드의 전지우와 1:1 대결을 펼치게 됐다. 크루탐색전을 시작으로 매 퀘스트마다 색다른 매력을 뽐낸 장예은은 "진정성을 담아 '굿걸'을 하면서 느낀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라며 또 한 번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굿걸' 멤버들 역시 가장 달라진 멤버로 장예은을 꼽았다. 에일리는 "방송 초반에 뭘 해야 좋을지 고민이 많았다. 점점 할수록 본인이 뭘 원하는지 알아간 것 같다"라며 옆에서 지켜본 소감을 밝혔다. 장예은은 "진심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추도록 하겠다. 인어공주 동화책을 오마주할 것"이라며 "인어공주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물거품이 된 것처럼, 저도 제가 좋아하는 이 무대를 위해서는 물거품이 돼도 좋을 만큼의 각오가 돼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바다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작된 장예은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모두가 예상했던 랩과 퍼포먼스가 아닌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보컬리스트 장예은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감탄이 터져 나왔다. 특히 중저음 목소리가 매력적인 뮤지션이자 '고등래퍼 2' 준우승자 래퍼 이로한의 지원사격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무대가 완성됐다.

무대를 본 스페셜 관객들은 "목소리 진짜 좋다", "소름 돋는다", "노래를 저렇게 잘하시는 줄 몰랐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굿걸' 멤버들 역시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정말 많은 걸 도전하는구나. 편견을 깨준 것 같아서 내가 다 기분이 좋았다", "콘셉트나 춤, 화려한 조명으로 가려지지 않은 장예은을 이번 무대에서 보게 된 것 같다", "예은이가 벅차오르는 감정을 나도 느꼈다"라며 칭찬했다.

하지만 온라인 평가단의 투표 결과, 전지우가 승리를 가져갔다. 장예은은 "조금도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지만 플렉스 머니보다 더 큰 걸 얻어 가는 기분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굿걸' 멤버들은 이날 파이널 슈퍼 퀘스트를 끝으로 이별의 시간을 맞이했다. 장예은은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저에게는 그냥 도전이 아니고 찐 모험이었다. 저의 발전은 '굿걸'에서 끝이 아닐 것"라고 밝혀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했다.

장예은의 신곡 '목소리'는 오늘(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창원=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나성범도 수비에 나가야 한다."

NC 다이노스 이동욱 감독은 나성범의 주 2회 우익수 출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지난해 5월 십자인대파열로 시즌아웃됐던 그는 긴 재활 끝에 복귀, 개막시리즈부터 NC 타선의 한 자리를 채우고 있다. 무릎검진 결과 OK 사인이 나온 지난 5월 24일 시즌 첫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본격적인 주 2회 우익수 출전은 6월 중순부터 시작됐다. 몸상태는 완벽에 가깝지만, 이동, 순간 동작이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고, 또다시 부상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어느 정도 작용했다. 이 감독은 2일 롯데전에서도 나성범을 다시 우익수로 선발 출전시켰다.

나성범이 외야 한 자리를 책임지게 된다면 NC는 더욱 다양한 구성을 가져갈 수 있다. 공격에서도 이명기, 애런 알테어, 권희동, 김성욱 등 다양한 외야 자원들에게 휴식 로테이션을 부여하면서 시너지를 낼 수도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이들 외에도 중심 타선에 포함될 수 있는 양의지, 박석민 등 베테랑 타자들에게도 지명 타자로 수비 부담을 덜고 휴식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돌아간다. 하지만 이 감독과 NC의 시선이 나성범의 수비 활용에만 맞춰져 있는 것은 아니다. 이 감독은 "나성범과 함께 시즌을 끝까지 마치는 게 목표"라고 말한 바 있다. 나성범의 유무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는 타선의 힘을 그만큼 중요하게 보고 있다.

우익수 출전은 나성범 스스로의 의지가 좀 더 작용하는 눈치다. 이 감독은 "선수 본인이 수비 시 공격 리듬이 좋다고 이야기하더라. 아무래도 계속 우익수로 나섰던 선수라 지명 타자로만 출전하는 부분과는 차이가 있을 듯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 후 상태를 체크하고, 문제가 없다면 계속 주 2회 정도 (우익수로) 내보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나성범의 수비 의지는 빅리그의 꿈과도 연관지어 볼 만하다. 뛰어난 타격 재능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지만, 수비 없이는 내로라하는 거포들이 즐비한 빅리그에서의 생존을 담보할 순 없다. 공수를 무난히 소화할 수 있는 몸 상태를 만드는 게 선결과제다. 나성범이 올 시즌 공격 뿐만 아니라 수비에서 이뤄낼 성과들에 주목해 볼 만한 이유다.
[셰필드=스포츠서울 장영민통신원·김용일기자] 셰필드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충격적인 완패를 당한 토트넘 손흥민(28)이 리그 9호 도움을 달성하고도 웃지 못했다.

손흥민은 3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사우스요크셔주 셰필드에 있는 브라몰 레인에서 킥오프한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셰필드 원정 경기에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격, 풀타임을 뛰면서 0-3으로 뒤진 후반 45분 해리 케인의 만회골을 도왔다.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에릭 라멜라가 차올린 공을 손흥민이 아크 왼쪽에서 원터치로 연결, 케인이 침착하게 발을 갖다 대 마무리했다. 지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도 케인의 골을 끌어낸 그는 2경기 연속이자, EPL 9호 도움을 달성했다. 올 시즌 EPL 24경기를 뛰며 9골 9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사상 첫 단일 시즌 ‘10골 10도움’까지 1골 1도움만 남겨두게 됐다. 올 시즌 전 대회를 통틀어서는 16골 11도움을 마크 중이다.

연속 공격 포인트에도 손흥민은 웃을 수 없었다. 토트넘은 승점 45(9위)에 머무르면서 차기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진출 마지노선인 4위(첼시·승점 54) 경쟁에서 밀려났다. 오히려 셰필드가 가능성을 높였다. 이날 승리로 승점 47(12승11무9패)을 기록하면서 아스널(승점 46·8위)을 밀어내고 10위에서 7위로 올라섰다.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출전권이 걸린 5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52)와 승점 격차도 7로 벌어져 차기 시즌 유럽클럽대항전 출전 자체가 어려워졌다.

토트넘은 이날 손흥민 뿐 아니라 이날 공격 사각 편대로 출격한 해리 케인, 루카스 모우라, 스티븐 베르바인 모두 셰필드의 조직적인 방어망에 고전했다. 파이브백 형태를 구축한 셰필드는 강한 전진 압박과 더불어 토트넘 측면 공격을 무력화했다. 오히려 토트넘 측면 뒷공간을 줄기차게 파고들면서 세 골(산데르 베르게~리스 무세~올리버 맥버니)이나 만들어냈다.

주심의 종료 호루라기가 울린 뒤 손흥민은 어두운 표정을 한 채 동료와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롤모델인 축구 선배 박지성과 어깨를 나란히 한 날이어서 더욱더 씁쓸했다. 손흥민은 셰필드 원정 그라운드를 밟으면서 EPL 통산 154번째 출전 기록을 썼다. 이는 박지성이 지난 2005년부터 2013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를 거치면서 세운 EPL 통산 출전 기록(154경기)과 타이다. 한국 선수로는 기성용(187경기·2012~2020년)에 이어 역대 공동 2위에 해당한다.
북한, 지난 2일 당 정치국 확대회의 개최
金, 군사행동 보류 뒤 9일만에 회의 주재
남북관계 언급無 비상방역사업 강화주문
“오늘 방역 성과에 자만도취 하지말라”
대미대남·군사행동 수위결정 영향 미칠듯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주문했다. 대남 군사행동을 전격 보류한 지 9일 만(보도 기준)이다.

김 위원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가비상방역 강화를 지시했지만, 대남 군사행동 보류 결정에 따른 대남 메시지는 없었다.

현재 북한의 최대 현안 코로나19 방역인 ‘내치’에 집중하되, 남북관계를 한동안 소강상태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파워볼게임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2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중요 정책적 문제들을 토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사진=(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3개월만 ‘코로나’ 정치국 회의…“방역완화시 치명적위기”

조선중앙통신은 3일 보도를 통해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2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당 중앙위 7기 14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주재하고 국가비상방역사업 강화 문제를 토의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의 공개 행보는 지난달 23일 당 중앙군사위원회 7기5차회의 예비회의 주재 이후 9일 만이다. 김 위원장은 예비회의에서 ‘대남 군사행동 계획 보류’를 결정한 바 있다.

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 6개월 간 코로나19 방역 사업을 평가하고 “조금도 자만하거나 해이됨이 없이 최대로 각성 경계하며 방역사업을 재점검하고 더 엄격히 실시할 것”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비상방역 장기화에 따라 방심과 방관, 만성화 현상이 만연하고 비상방역 규율 위반도 나타나고 있음을 비판하면서 “섣부른 방역 조치의 완화는 상상할 수도, 만회할 수도 없는 치명적인 위기를 초래하게 된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오늘의 방역형세가 좋다고 자만도취해 긴장성을 늦추지 말라”면서 “전염병 유인 위험성이 완전히 소실될 때까지 비상방역 사업을 더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이 같은 지시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 이뤄진 보고 및 토론에서 비상방역조치를 더욱 철저히 준수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고 비상방역체계를 엄격히 유지하기 위한 세밀하고 적실한 대책이 강구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평양종합병원 건설과 의료봉사 대책도 논의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 위원장은 평양종합병원 건축 공사가 일정대로 추진되고 있는 데 대해 만족을 표시하면서 시공, 자재 보장, 운영 준비와 관련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했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2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중요 정책적 문제들을 토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사진=(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코로나19 대응 중대문제 방증…대미·대남관계 변수될 것

김 위원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당 정치국 회의를 약 3개월 만에 다시 연 것이다. 그만큼 코로나19 대응이 시급하고 중대한 문제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북한은 올 1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발병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 상황이 악화하자, 같은 달 24일부터 국가비상방역체계로 전환하고 코로나19 차단에 주력해왔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이번 정치국 회의 내용은 현재 북한이 직면한 최대 현안이 여전히 코로나19 문제임을 재확인시켜주고 있다”며 “북한 당국은 코로나 확진자 수가 ‘제로’(0)라고 주장하지만 전염병 의심자, 사망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방증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임 교수는 “김정은 위원장의 공개행보 축소, 김여정 당 제1부부장의 남측 전단지 살포에 대한 거친 대응, 대남 군사행동계획의 보류결정, 화상회의 등장 등은 코로나19변수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며 “향후 상당기간 북한 당국의 최대 관심사는 코로나19 예방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시사했다. 그러면서 “대미, 대남관계는 물론 대내외 군사행동의 수위 결정에도 코로나 변수가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북한은 지난 1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발병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 상황이 악화하자 같은 달 24일부터 국가비상방역체계로 전환하고 코로나19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북한은 대북전단 살포를 이유로 남북 연락선 차단,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한 뒤 대남 군사행동계획을 예고했으나, 김 위원장이 예비회의를 열고 군사행동 계획을 보류했다. 이에 따라 당 중앙군사위 본회의 개최 시기 및 대남 추가 행보에 대해 이목이 집중돼왔지만 이번 회의에서 대남 군사행동 등 남북관계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파워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주재했다고 3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회의는 전날인 2일 평양 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열렸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강화 조치와 평양종합병원 건설 역량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고 신문은 전했다(사진=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주재했다고 3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회의는 전날인 2일 평양 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열렸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강화 조치와 평양종합병원 건설 역량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고 신문은 전했다(사진=평양 노동신문/뉴스1).
금융감독원이 최근 대량의 신용·체크카드 정보가 유출된 사건을 점검한 결과, 1006만원의 부정사용이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부정사용이 확인된 금액에 대해서는 전액 금융사가 보상한다.

금감원은 3일 보도참고자료를 내고 최근 알려진 신용카드번호 도난 사건의 후속 진행상황을 알렸다. 이번 사건은 현금자동입출금기(ATM)와 POS 단말기, 멤버십가맹점 해킹을 통해 각종 신용·체크카드 정보와 은행계좌번호,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번호 등 금융·개인 정보가 유출된 사건이다. 서울청 보안수사대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1월 사이 시중은행 해킹 혐의(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로 구속된 이모(42)씨의 추가 범행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1.5테라바이트(TB) 분량의 외장하드를 압수해 이같은 사실이 드러났다.



금감원이 경찰청으로부터 관련 자료를 제공받아 카드번호 부정사용 여부를 확인한 결과, 유출된 카드 정보 가운데 유효카드 수는 61만7000건이었다. 이중 최근 3개월 동안 부정사용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건은 138건, 금액으로는 1006만원이었다. 피해 카드 수는 전체 유출된 카드정보 1000개당 22개 수준이다. 금감원은 보호조치가 완료돼 현재는 부정사용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설명했다. 부정사용이 확인된 경우는 금융회사가 보상한다.

금감원은 현재 카드번호 도난과 연관된 소비자를 상대로 카드 재발급을 안내 중이라고 밝혔다. 금융사가 관련 소비자에게 이메일과 휴대폰 문자메시지, 전화 등을 통해 개별 안내하고, 카드교체 발급이나 해외거래 정지 등록 등을 권고하는 방식이다.

금감원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검찰·경찰·금감원·카드사를 사칭한 연락을 유의하라고 강조했다. 주민등록번호와 카드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를 비롯 송금을 요구하거나, 스마트폰을 통해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 연결과 앱 설치를 유도할 경우 금융사기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또 카드 부정사용 예방을 위해 온라인 결제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고 각 금융사별 부정사용 예방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카드사별 해외 카드사용 중지, 출입국 정보활용 안전 등 서비스는 각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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